ddongcafe

얼마만에 돌아 오신건가요~~~

조회 수 3438 추천 수 0 2014.05.19 10:35:18

감개가 무량하네요..

절필하신줄 알았습니다.

실로 애를 키운다는건~ 63빌딩을 10분안에 뛰어서 올라가는것보다 어렵습니다.


댓글 '3'

신똥

2014.05.19 23:02:25
*.214.149.148

ㅋ 비유가 웬 갑자기 63빌딩이죠?  아무리 생각해도 63빌딩이 더 어려울것 같네요.ㅋㅋ 

 


biggate

2014.05.20 13:50:56
*.234.162.88

ㅋㅋ 그만큼 더 어렵다는~~

키우다보면 차라리 지금이 쉽다~

생각들지도 몰라용~~

말알아 들으면 나을줄 알았는데.. 분명 나을줄 알았는데.........

늦었지만.. 두아이의 아빠가 되심을 축하드려요~~~

신똥

2014.05.22 21:49:48
*.214.149.148

아내가 임신때... 힘들다고 지인에게 말하면 "애 낳아봐. 지금은 아무것도 아냐"

지금 갓난아기...힘들다고 말하면 "애들이 배 뒤짚을때 봐. 지금은 아무것도 아냐"

.......

지금이 힘들다고 하면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말하는 인생선배들의 말에

미래가 두려워요. ㅜ..ㅜ


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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