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ongcafe

여전히 남아있는 이웃집이 반갑네요

조회 수 3322 추천 수 0 2014.07.20 22:35:54
통키맘 *.218.178.128

정~말 오랫만에 들렀어요.

가끔 기웃거렸는데

그런데 좋은소식이 있네요?

그사이 식구가 늘었네요? 이쁜 쌍둥이

개인 홈페이지들이 많이 없어지고

웹상에서 이웃집 기웃거리는 낙이 없어졌는데

똥카페는 항상 제자리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저도 홈페이지는 있지만

업로드를 하지않아 집이 쓸쓸하네요

가끔 들를께요

아 그리고 이쁜 아가들 자라는 모습 마니마니 보여주세요

일기가 한층 재미있어 지겠어요^^


댓글 '1'

신똥

2014.07.24 21:07:09
*.214.149.148

오래간만이네요^^

쌍둥이녀석들. 아침에 악을 쓰는 소리에 깨어보면 제법 컸다고 뒤집기 연습에 한창이죠.

바닥에 매트가 깔려있고 하니 무슨 태능선수촌 레슬링팀 훈련장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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