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ongcafe

깜놀~

조회 수 3334 추천 수 0 2014.11.12 12:48:25



하이고..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세상에 둘째까지 한번에!!!  

게다가 딸~*○*


하지만 엄마, 아빠는 많이 힘드실때겠죠? 

어쩌나.. 힘내십쇼~..

저는 딱 7개월때 되니까 ..그제사 아이가 이뻐지더라고요.

그때부터 매순간 지금이 젤 예쁠때겠거니 하고 

시간이 늦게가길 바랬건만..

초딩이 되었습니다.

역시 지금이 젤로 사랑스러운때가 아닌가 싶어요.

근데  자라나는 시기에는..

매순간..씨름하며 죽을만큼 힘들긴 했던 거 같아요.


물론 지금도 매순간 엄청 귀찮긴하지만..


선배맘이 그러더라고요..

아이가 부모한테 의지하고 있을때 육아를 즐기라고요.


순식간이더라구요..진짜..


축하인지, 위안인지, 응원인지..


따님 둘을 한꺼번에 얻으시니 확실히 복은 받으신 것 같습니다.^^













댓글 '1'

신똥

2014.11.13 00:56:01
*.214.115.67

감사합니다. 초코님

애를 키우면서 엄마의 위대함이란...새삼 느낍니다.^^


점심때 일어났을때 거실에서 놀고 있다가

방에서 나오는 머리에 새집지고 초췌한 아빠의 모습을 보고도

열렬히 환영하는 모습(웃는 얼굴로 엎드린자세에서 팔다리를 마구마구 흔드는 모습)을 볼때

정말 감동이죠.


내 평생 저의 늦잠에 관대한 사람은 지금까지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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