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ongcafe

너무 예뻐졌어요!!!

조회 수 1464 추천 수 0 2015.04.28 00:19:04
향순님 *.12.16.62

둘다 너무너무 건강하게 잘컸다!

언니가 좋아라 하겠어, (언니한테 안부 전해줘)

정말 정말 예뻐 죽겠네.

숨겨졌던 미모가 나오고 있어.


근데 어떻게 애 둘 데리고 레스토랑 갈수 있어?

이게 가능해? 

나는 육아에도 소질이 없는지 너무 힘들어서 생각도 못해봤네.


저 밑에 초코님이 매 순간마다 가장 이쁜거라 생각하며 보냈다는 구절이 부럽네.

그게 이제 학교 보냈으니깐 저런말도 할 수 있는거겠지?


요즘 제일 부러운것

1. 아기 한명만 키우는 사람

2. 기저귀 뗀 아기 키우는 사람

3. 데려다주고 데려오는거 안해도 되는 사람



댓글 '1'

신똥

2015.04.29 20:17:10
*.140.56.74

아내도 너의 글, 부러운것 보고 많이 공감하더라.


애들이 엄마를 닮아 예쁜 카페나 레스토랑 가는거 좋아하더라구.


엘린과 막내딸(이름 모르겠다 ^^)도 당연히 엄마 닮아

레스토랑 가는 걸 좋아할껄. 나중엔 엉금엉금 기어 혼자서 갈지도 몰라. 피는 못 속이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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