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ongcafe

저두 치과다녀여. 후덜덜.

조회 수 828 추천 수 0 2012.08.03 02:07:10
복길이 *.209.174.143

저두 요즘 치과 다녔는데. 너무 견적이 살벌하게 나와서 한동안 완전 우울모드였어요. ㅠㅠ


정말 치료하면서 아프면 손들라고 하시는데 의문이에요. 아파서 손들면 해야할 치료를 가볍게 해주실까봐 정말이지 꾸욱 참는답니다. 

옆에서 치료받는 어르신이 아~~~하시면서 신음소리 내시는데 꾸욱 참고있는제가 살짝 대견스럽기까지. ㅋㅋ. 

혹시 저 혼자 쓰잘데기 없이 무식하게 참구있었던건 아니겠죠? 아닐거에요. 그쵸?


댓글 '1'

신똥

2012.08.04 17:53:46
*.214.139.196

어렸을때부터 치과다닐때 제일 무서운 게 윙~소리나면서 치아 가는 도구 있잖아요.

그러면서 치아갈리면서 나는 타는 냄새 비스무리한 냄새.

아..그게 지금도 적응이 안돼서. 어흑

 

그래도 요즘 치과는 미리 치료하기전 조금 아플거에요. 뭐할꺼에요. 라고 친절히 얘기해주니

사전에 마음의 준비를 할수 있어서 좀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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